청구경한의원 중구점 스킵네비게이션

보도자료

청구경희한의원 중구점 보도자료 입니다.

척추관협착증, 허리디스크로 오인해 잘못된 치료 받기도

manager 2013-12-06 07:44:34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과도한 활동 뿐 아니라 운동 부족 등 적정 수준 이하의 신체 활동 역시 근육과 인대를 약화 시켜 허리통증의 원인을 제공한다. 허리 통증이 있으면 허리디스크를 가장 많이 의심하지만 높은 연령대의 허리통증 환자라면 척추관협착증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실제로 척추관협착증과 허리디스크는 헷갈리기 쉬운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두 척추 질환은 발생 원인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엄연히 다른 치료가 필요하다. 1 청구경희한의원 중구점 김범준 원장은 “본원에도 허리디스크인 것 같다며 왔다가 척추관협착증으로 진단 받는 경우가 있다.”며 초기에 정확한 검사와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척추 가운데 있는 신경다발이 지나는 공간을 비대해진 횡인대가 압박하여 발생하는 척추관협착증은 50대 이후에게서 많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대해 김범준 원장은 “척추관협착증은 노화에 의한 관절 퇴행이 주된 원인이지만 요즘은 잘못된 자세 때문에 젊은 나이에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며 “척추관절은 나이 뿐 아니라 평소 자세습관으로도 노화 속도가 빨라질 수 있어 바른 자세와 걸음걸이에 대한 중요성을 간과해선 안 된다.”고 조언한다. 2 척추관협착증과 허리디스크는 비슷해 보이지만 통증이 심해지는 자세가 다르다는 점에서 구분이 가능하다. 허리를 뒤로 젖혔을 때 통증이 심하면 척추관협착증, 허리를 앞으로 숙일 때 통증이 심하다면 허리디스크를 의심할 수 있다. 척추관협착증을 예방하는 데에는 올바른 자세 유지와 허리 주변의 근육 강화가 필요하다.체형추나요법으로 척추관협착증과 허리디스크를 치료하는 청구경희한의원은 슬링운동 치료는 10분 운동으로 1시간 수영한 것과 같은 효과를 주면서도 중력에 따른 체중 부담을 받지 않는 운동 치료법으로써, 척추 간 공간을 늘려주어 통증을 완화한다. 잘못된 자세나 걸음걸이는 힘의 분산을 불균형하게 만들어 요추의 퇴행을 가져오고 이로 인해 횡인대가 비대해지는데, 슬링운동은 자세 교정을 통해 근육과 인대, 뼈에 분산 되는 힘을 고르게 하기 때문에 척추관협착증 치료에 도움을 준다. 3 청구경희한의원 중구점 (www.bluehillclinic.com) 김범준 원장은 “척추관협착증은 시간이 지날수록 엉덩이에서 허벅지 발끝까지 통증부위가 넓어지기 때문에 조기발견과 치료가 중요하다.”며 평소 바른 습관과 허리 근육 강화 운동으로 예방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일단 척추관협착증이 발생했다면 스스로 좋아지지 않기 때문에 의료기관을 찾아 전문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보도자료 링크주소 : http://www.econotalking.kr/xe/index.php?document_srl=109394&mid=lifestyle_2010